상태 채널(State Channel)
옐로우는 거래를 매번 블록에 올리지 않고, 참가자끼리 상태 채널을 열어 오프체인에서 빠르게 주고받아요. 최종 결과만 온체인에 정산해서 빠르고 저렴해요.
소통방 퀴즈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을 한 곳에 모았어요. 헷갈리는 개념이 나오면 여기서 다시 확인해보세요.
상태 채널부터 청산·정산 구조까지
옐로우는 거래를 매번 블록에 올리지 않고, 참가자끼리 상태 채널을 열어 오프체인에서 빠르게 주고받아요. 최종 결과만 온체인에 정산해서 빠르고 저렴해요.
청산(clearing)은 서로 주고받을 금액을 상계·정리하는 단계이고, 정산(settlement)은 그 최종 잔액을 실제로 이전하는 단계예요. 옐로우는 청산을 오프체인에서, 정산을 온체인에서 처리해요.
여러 참가자가 서로 주고받을 게 얽혀 있을 때, 모두 개별 이체하지 않고 서로 상계해서 최종 순액만 남기는 게 클리어링이에요. 옐로우는 이걸 오프체인에서 빠르게 처리해 비용과 시간을 줄여요.
A가 B에게 10, B가 A에게 7을 줄 게 있으면 실제로는 A가 3만 주면 돼요. 이렇게 상계해 순액만 정리하는 게 넷팅이고, 클리어링의 핵심이에요. 정산할 금액이 줄어 온체인 부담이 작아져요.
옐로우에서는 내 자산의 키를 내가 직접 보유해요. 거래소에 자금을 맡기지 않으니 거래소가 무너져도 내 자산 통제권은 그대로 남아요.
Nitrolite는 옐로우의 상태 채널을 구현하는 오픈 프로토콜이자 SDK예요. ClearNode는 참가자 사이의 상태 채널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산을 돕는 노드예요.
ERC-7824는 상태 채널을 표준화한 규격이에요. 표준 덕분에 서로 다른 앱이 같은 방식으로 오프체인 채널을 열고 호환될 수 있어요.
옐로우는 여러 거래 장소에 흩어진 유동성을 상태 채널로 연결해요. 유동성이 깊어지면 체결이 유리해지고 슬리피지가 줄어들 수 있어요.
$YELLOW는 네트워크 담보·스테이킹·참여에 쓰이는 유틸리티 토큰이에요.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게 아니라 네트워크를 움직이는 연료 역할이에요.
개발자는 Yellow SDK(TypeScript와 Go)로 상태 채널 기반 비수탁 결제 앱을 만들 수 있어요. 최근 공개된 Yellow SDK MCP는 이 SDK와 Nitrolite 프로토콜의 맥락을 Claude,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에 표준 방식으로 전달해요. AI 도구가 프로토콜 맥락을 참고해 코드를 제안하도록 도와줘요.
퀴즈에서 많이 갈리는 지점이에요
청산은 주고받을 금액을 상계해 최종 잔액을 계산하는 단계, 정산은 그 잔액을 실제로 이전하는 단계예요.
거래마다 블록에 올리지 않고 참가자끼리 서명한 최신 상태를 주고받아요. 온체인에는 마지막 결과만 남겨요.
자산의 키를 사용자가 계속 보유해요. 서비스가 자금을 대신 보관하는 구조와 구분되는 지점이에요.
서로 주고받을 금액을 맞물려 없애고 차액만 남기는 방식이에요. 실제로 이전해야 할 금액이 크게 줄어요.
정답이 하나가 아닌 질문들이에요. 소통방에서 함께 이야기해봐요
이 페이지는 요약이에요. 원문은 옐로우 공식 자료에 있어요
네트워크 소개와 최신 소식은 공식 사이트에 있어요. yellow.com 한국어 페이지 열기
Nitrolite SDK와 ERC-7824 구현 문서예요. 직접 만들어보려면 여기서 시작해요. docs.yellow.org 열기
이 페이지는 학습 참고용 정리예요. 투자 판단이나 수익에 대한 안내가 아닙니다. 정확한 최신 정보는 옐로우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주세요.